안도걸, 대한물리치료사협 광주시회 '정책간담회'
통합돌봄 지원체계 활성화·예산 방안 논의
국민 건강권 강화 위한 보건의료 정책 모색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지난 1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시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통합돌봄 시대 물리치료사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안도걸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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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은 지난 1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광주시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통합돌봄 시대 물리치료사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양대림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 양진홍 광주시회장을 비롯해 임원 및 물리치료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산전·산후 건강관리 바우처 도입을 통한 출산율 향상 및 여성 건강증진 ▲근골격계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로자 근골격 건강안심 정책 ▲저출산 초고령사회를 위한 생활밀착형 주민 건강 예방 및 재활 관리센터 운영 ▲학생 수요자 맞춤형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학교보건 체계 개선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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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물리치료사들이 현장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광주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통합돌봄 지원체계가 내년 전국으로 확대되는 만큼 예산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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