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5월은 바다 가는 달' 두 번째 홍보영상 공개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 출연
한국관광공사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의 '윙'과 '히스'가 출연하는 '5월은 바다 가는 달'의 두 번째 홍보영상을 9일 유튜브 한국관광공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윙과 히스가 바다여행에서 얻은 영감으로 완성한 곡 '블루이즘(Blueism)'을 만날 수 있다. 블루이즘은 바다를 유영하듯 음악에 몰입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번 영상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 형태로 최초 공개된다. 동해안의 풍경과 파도 소리를 비트박스로 풀어내며 바다에서 느끼는 해방감과 창조의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관광공사는 앞서 첫 번째 홍보영상 '칠곡할매의 바다 여행기'를 공개했다. 칠곡할매의 바다 여행기에서는 평생을 내륙에서 살아온 할머니들의 봄바다 여행기를 통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바다여행'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2탄은 자유로운 여행을 꿈꾸는 MZ세대의 감성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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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박윤숙 관광콘텐츠실장은 "해양관광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여행의 기회"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5월의 바다가 주는 즐거움과 여유를 더 많은 국민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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