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동부보훈지청·보훈아너스클럽위원, 애국지사 허윤송 지사 묘소 참배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지난 8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 아너스클럽위원과 함께 애국지사 허윤송 지사 묘소를 참배했다.
허윤송 애국지사는 경남 김해 사람으로 광복군 제1지대에 입대해 선전공작 및 적정 수집 또는 일군 포로 심문 등을 담당하고 유격전에도 참가한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 받았으며 묘소는 김해시에 소재해 있다.
경남동부보훈지청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매월 독립유공자 묘소를 찾아뵙고 있으며, 5월에는 국가보훈부가 위촉한 아너스클럽위원과 함께 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정주영 대표는 자동차 외장관리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인 코스메디슨 대표로서 2020년부터 보훈 가족을 후원하고 있으며 2024년 국가보훈부 아너스클럽으로 위촉돼 각종 보훈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한편, 국가보훈부는 '모두의 보훈 드림' 기부 온라인 누리집을 개통하여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등의 주거, 교육, 긴급구호 등 생활안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