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프로', 누적매출 600억원 돌파…"고함량 단백질 시장 선도"
브랜드 론칭 2년11개월만
단백질드링크 누적판매량은 2000만병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0,000 전일대비 3,200 등락률 -2.23% 거래량 116,093 전일가 143,200 2026.05.15 14:57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닥터유 프로(PRO)' 브랜드가 론칭 2년11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닥터유 프로는 고함량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드링크 4종, 파우더 4종, 바 3종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건강·체형관리를 위해 운동하는 소비층 사이에서 '맛있는 고함량 단백질'로 입소문이 나며 2022년 6월 출시한 이래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다. 최근 월평균 매출액은 20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닥터유 프로 단백질드링크'는 누적 판매량 2000만병을 돌파하며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1~4월 동안 300만병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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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프로가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요구와 입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국내 대표 고함량 단백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면서 "러닝, 테니스, 헬스 등 운동 트렌드 확산에 따라 판매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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