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개최
김지철 교육감 "청렴도 최상위 등급 달성" 당부
충남교육청이 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함께할 결심 시즌 2’를 개최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나섰다.
청렴 콘서트는 도 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부서장과 교육장 등 67명과 학교장 7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26일까지 3일간에 걸쳐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와 함께 열렸다.
청렴콘서트 및 청렴 연수에서는 기존의 법령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장 등의 반부패 법령 해설 및 설명, 모래예술 공연 등을 통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 3만여 직원들은 전국 어디에 내놔도 청렴에서는 빠지지 않는 훌륭한 직원들"이라며 “우리의 저력을 믿고 올해도 소통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고위공직자와 학교장들이 솔선수범한다면 청렴도 최상위 등급은 무난히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와는 별도로 3월 초에 청렴도 향상 대책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