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홀 규모, 주차장, 편의시설 등 갖춰
시민들의 스포츠와 여가 향상 기대

경남 창원특례시는 20일 용원체육공원에서 용원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창원특례시, 용원파크골프장 개장식 성황리에 개최.

창원특례시, 용원파크골프장 개장식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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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장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도·시의원, 진해파크골프협회장,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한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용원파크골프장은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47-7번지 용원체육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용원체육공원 조성의 일환으로 1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면적 3만2335㎡ 부지에 ▲ 파크골프장 18홀 ▲ 주차장 ▲ 화장실 1동 ▲ 관리동 1동 ▲ 편의시설(퍼걸러, 운동기구)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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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용원파크골프장 포함 현재 창원시에는 8개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어있고 여기에 소사파크골프장도 곧 개장할 계획이 있어, 많은 시민분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활동을 위해 체육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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