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설 맞이 환아 선물 나눔
김봉학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사무국장(가운데)과 화순전남대병원 임희선 사회사업팀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이 소아청소년과 병동을 찾아 설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화순전남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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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민정준)은 소아청소년과 환아들에게 설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화순전남대병원 73병동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광주나음소아암센터 등이 참여했다.
입원 환아들에게 전달된 선물은 김 세트 12개를 비롯해 비타민, 스피커, 그림그리기 세트 15개다.
김봉학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사무국장은 “명절에도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하는 환자, 그리고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해주기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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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선 화순전남대병원 사회사업팀장은 “명절 때마다 병원을 찾아 선물을 전해주고 있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병원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환아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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