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담양군, 연말 각계각층 ‘온정 손길’ 이어져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잇단 기부에 지역사회 ‘훈훈’

연말을 맞아 최근 담양군에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부금과 쌀을 기탁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쌍교숯불갈비(왼쪽)와 흑염소협회 담양지부가 현금과 백미를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담양군 제공

연말을 맞아 최근 담양군에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부금과 쌀을 기탁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쌍교숯불갈비(왼쪽)와 흑염소협회 담양지부가 현금과 백미를 기부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담양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각층에서 전남 담양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및 쌀을 기부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24일 담양군에 따르면 최근 쌍교숯불갈비(현금 2,000만원)에 이어 흑염소협회 담양지부(100만원 상당 백미 10kg 40포), 담양참사랑병원(300만원 상당 백세미 10kg 70포)이 잇따라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쌍교숯불갈비, 흑염소협회 담양지부, 담양참사랑병원은 매년 꾸준히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에게 널리 사랑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김창회 쌍교숯불갈비 대표는 지난 2016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여러 단체에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병노 군수는 “매년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 및 기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