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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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병원장 김진호)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실시한 2주기 1차 위암, 대장암,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심평원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인 암 진료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향상하고자 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번 암 적정성 평가는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 비율 ▲수술환자 중 중증 환자 비율 ▲암 환자 교육상담 실시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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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은 암 적정성 평가에서 위(91.37점), 대장(90.25점), 폐(92.5점)을 획득하며 전체 평균 위(89.41점), 대장(86.68점), 폐(91.09점) 보다 상회하는 점수로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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