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성북구 미아사거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누수가 발생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9일 오전 3시 57분께 지름 900㎜ 상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리수본부는 4시20분께 현장에 안전시설을 설치해 9시부터 굴착 등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오후 8시까지 도로포장 등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리수본부 관계자는 "누수 복구 작업으로 인한 교통 통제로 미아사거리역에서 길음역 방향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 도로를 이용해달라"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