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재생의학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무리
파미셀 파미셀 close 증권정보 005690 KOSPI 현재가 14,880 전일대비 790 등락률 -5.04% 거래량 482,292 전일가 15,670 2026.05.20 12:0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파미셀, 케미컬 사업 두산향 매출 성장 기대" 상승장에선 자금력이 경쟁력…4배 투자금, 연 5%대 금리로 파미셀 김현수 대표, 자사주 매입…"확고한 책임경영 의지 표명" 은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재생의학연구소와 ‘원주연세의료원-파미셀㈜ 재생의학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파미셀과 원주연세의료원은 정기적으로 연 2회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의 첫번째 세션은 공인덕 원주의과대학 학장이 좌장을 맡았다. 심포지엄에서 ▲자동화배양감시장비에서 세균 및 비결핵마이코박테리아 성장 촉진:뉴클레오사이드 첨가의 영향 ▲알코올성간질환과 줄기세포 치료 ▲장내 알코올 흡수 억제를 통한 간 손상 예방 및 3차원 모델링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인공산소운반체를 위한 bi-functional PEG 및 단백질 복합체 합성 연구 ▲디지털 트원의 의료적 활용 ▲급성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 반응성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에 대한 발표와 토의가 이뤄졌다.
파미셀의 연구현황을 공유한 두번째 세션의 강연자로 나선 임지선 박사는 멀티오믹스를 활용한 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의 반응성 예측을 위한 연구에서 바이오마커 발굴의 연구의 중간 결과를 공개했다. 임 박사는 "발굴한 타깃은 향후 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의 반응성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될 것"이며 "더 나아가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연구로 확장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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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고도화사업부 송인권 이사는 "현재 개발 중인 메디컬 트윈은 엑스레이, MRI나 CT 등의 영상정보와 혈액, 치료데이터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융합하여 치료 전후의 환자를 3D로 재구성한다"며 "정확한 장기 부피 및 위치 변화로 치료 효과를 확인, 최종적으로는 환자의 디지털 복제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효과를 예측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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