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암·뇌·심장' 3대 질병 보장보험 선봬
흥국화재는 '무배당 흥굿(Good) 선(先)넘은 3대질병 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뇌·심장 등 3대 질병 진단비 특약에 가입한 후 당뇨·고혈압·부정맥 등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을 앓게 되면 진단비 일부를 먼저 지급한다.
3대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특약도 있다. '3대질병진단비(추가보장형 포함)' 담보는 암 진단비를 받은 이후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심질환까지 앓게 될 경우 진단비를 추가로 지급한다.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심질환으로 먼저 진단비를 받고 나중에 암 진단을 받게 될 경우에도 진단비가 추가 지급된다.
3대 질병에 대한 치료비 보장도 강화했다. ‘암주요치료비’ 담보의 경우 암 직접 치료에 쓰인 급여와 비급여 의료비에 대해 10년간 최대 17억원까지 치료비를 지급한다. ‘2대질병주요치료비’ 담보는 뇌혈관질환 또는 허혈성심질환 치료비를 10년간 최대 7억원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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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관계자는 "암·뇌·심 보험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께는 3대 질병 진단비, 치료비에 경증질환 진단비까지 보장하는 종합선물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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