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건축사協과 공동

경기도 화성시는 24일 임대주택 입주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합동전검반이 임대아파트 단지내 환기구의 추락방지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공공임대주택 합동전검반이 임대아파트 단지내 환기구의 추락방지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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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은 향남지구 한우물5단지와 봉담지구 휴먼시아동화마을3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 화성·오산 건축사협회가 참여했다.


점검은 ▲건물 상태(외벽, 지붕, 소방·전기설비 등) ▲시설물 안전(승강기·비상 출입구·피난 경로 등) ▲환경관리(주차장·폐기물 등) ▲공용시설(놀이터·CCTV·출입통제시스템 등) ▲기타사항(입주민 불편 사항·비상 대응매뉴얼 등) 총 5개 분야로 나뉘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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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 화성시 주택관리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추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유지·관리 업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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