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취약계층 청소·방역 등 서비스 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사회공헌 활동인 ‘HF 클린하우스’를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HF 클린하우스’는 주거취약계층에 청소·방역 등을 지원하는 HF공사 사회공헌활동이다.

HF클린하우스 사회공헌 주요내용.

HF클린하우스 사회공헌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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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협회장 이선주)와 함께 부산시 16개 구·군의 사회복지기관 이용자 중 주거취약계층 252가구에 청소·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 활동에는 자활인력(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 중 근로를 희망하는 자) 122명이 참여하며 HF공사의 기부금은 청소·방역 등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활인력의 인건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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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HF공사 사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활인력에 일자리 제공도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HF클린하우스’ 활동을 통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억8200만원을 기부해 자활인력 46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거취약계층 913가구에 청소·방역 활동을 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사회공헌 활동인 ‘HF 클린하우스’를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사회공헌 활동인 ‘HF 클린하우스’를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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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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