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평생학습관 가을학기 개강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539명 선착순 모집
미술공예, 인문교양, 생활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평생학습관 가을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9월 19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되는 가을학기 강좌는 미술공예 · 인문교양 · 생활 취미 등 구민들의 배움 수요를 적극 반영한 총 22개의 폭넓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강좌는 ▲수준별 초·중급반으로 운영되는 인물드로잉, 캘리그라피, 젠탱글, 보타니컬아트 등 미술공예 ▲이탈리아 도시여행, 드론, 팝송클래스, SNS 콘텐츠 제작 등 인문교양 ▲우리동네 어반스케치, 영화로 배우는 AI 인공지능 등 트렌디한 생활교양 프로그램 등이다.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539명이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중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료는 10회차 강좌 2만원, 5회차 강좌 1만원으로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들께서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배워볼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실습 위주의 경험 교육 기회를 확대하여 중랑구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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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평생학습관에서는 가을학기 정규강좌와 더불어 평일 프로그램 이용이 어려운 구민을 위한 주말·야간 강좌 및 다양한 주제의 특별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중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관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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