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까지 운영...13세 이하 이용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응봉공원 물놀이장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응봉공원 물놀이장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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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도심 간이 ‘어린이 물놀이장’ 두 곳을 운영한다.


효창공원과 응봉공원에 설치된 간이 물놀이장은 3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단, 미취학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용객은 에어풀장, 에어슬라이드, 분수터널, 워터 바스켓 등 물놀이 시설물을 즐길 수 있다. 구는 물놀이장마다 안전관리요원, 간호조무사 등 운영요원 14명을 배치하고, 용수를 매일 교체·소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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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구청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간이 물놀이장을 준비했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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