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예천군청)이 출전할 예정이었던 양궁 남녀 개인전이 비 예보에 다음 날로 연기됐다.


7월 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녀 개인전 경기 일부가 하루 밀렸다.

김제덕이 지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경기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김제덕이 지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경기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친다는 예보에 관중 안전을 위해 경기가 연기됐다.

연기된 경기는 모두 6경기로, 이 중에는 김제덕의 남자 개인전 64강전도 포함돼 있다. 김제덕은 비안 루(남아프리카공화국)와 경기할 예정이었다.

AD

이날 앞서 열린 양궁 남녀 개인전 경기에서 이우석(코오롱)과 남수현(순천시청)은 각각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