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문확공연 등 마련

경기도 안성시는 일죽시장 상인회와 함께 다음달 24~25일 '일죽시장 루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안성 일죽시장 '루나 페스티벌' 내달 24~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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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진다. 행사는 유명 플리마켓인 리버마켓 운영자인 안완배 감독과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행사에서는 플리마켓과 함께 문화공연,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장 상인회는 이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플리마켓 참여자를 모집한다. 플리마켓에는 안성시 관내 농가, 생산자, 핸드메이드 작가 등 어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죽시장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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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계자는 "리버마켓 개최를 통해 일죽시장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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