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기흥 본사. 사진제공=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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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30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지난해 말부터 시작한 전고체 전지 샘플 공급을 고객사 요청에 따라 5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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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에너지밀도와 안정성이 월등히 높아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2027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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