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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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29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2.978%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046%로 6.2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5.5bp, 4.3bp 하락해 연 2.990%, 연 3.057%에 마감했다.


국고채 금리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속적으로 하락세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가 오는 9월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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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FedWatch) 지표 기준 선물 시장은 9월 금리 인하 확률을 100%로 반영 중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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