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째 후원해온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나눔활동

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음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바이올린 4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이 참여해 ‘피치카토 폴카(Pizzicato Polka)’ 등 7곡을 연주한다. 이들은 모두 에쓰오일이 직원으로 채용한 연주자들이다.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사옥에서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 열리고 있는 작은 음악회 [사진제공=에쓰오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사옥에서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 열리고 있는 작은 음악회 [사진제공=에쓰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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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2009년부터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후원해왔다. 성인이 된 연주자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이들이 지속해서 연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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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연주자들의 음악 활동을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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