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최명일 교수, 감염병 예방 공로로 대통령표창
남서울대학교는 광고홍보학과 최명일 교수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최 교수는 지난 12월 개발한 ‘감염병 전문용어 소통 가이드라인’이 향후 감염병 소통에서 정부-미디어-국민 사이의 효과적인 소통과 사회적 혼란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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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일 교수는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데 미약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경동 기자 kyungdong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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