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가 23만3000건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측치(23만6000건)보다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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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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