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종목서 금·은메달 수상,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 조정선수단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강서구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2개 종목에서 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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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급 더블스컬 종목에서 최수진, 이수민 선수가 8분 44초 67을 기록하며 금메달, 무타페어 종목에서 조선형, 김하영 선수가 9분 5초 98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형기 BPA 조정선수단 감독은 “지난 충주 탄금호배, 화천 평화배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획득해 기쁘다”며 “7월에 개최될 대통령기 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는 출전한 전 종목에서 메달을 석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경량급 더블스컬 금메달을 수상한 (왼쪽부터) 최수진 선수, 이수민 선수.

경량급 더블스컬 금메달을 수상한 (왼쪽부터) 최수진 선수, 이수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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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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