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첫날 부산 앞바다 지켜낸 한국 최고 백두산함
아이네앙상블과 해군 군악대 함께하는 호국 음악회
창원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

PC-701 백두산함 음악회 포스터

PC-701 백두산함 음악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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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앙상블은 호국의 달을 맞이해 23일 창원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대한민국 최초 백두산함의 공로를 기억하기 위한 음악회를 연다.


'PC -701 백두산함'은 6.25 한국전쟁 당시 승전의 교두보 역할을 했으며 75인의 영웅이 선양했다.

이번 기념 음악회는 정강석 작곡가의 'PC -701 백두산함' 창작곡과 아이네앙상블의 연주, 무용, 해군 군악대 33명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내용으로 청중을 찾아간다.


특히 아이네앙상블 대표이자 음악감독인 김 영 대표는 백두산함 승조원이었던 고 김수겸의 자녀라 연주의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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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아이네앙상블과 PC -701 백두산함 승조원 유족회가 주관하고 국방부, 국가보훈처, 대한민국해군, 경상남도, 경남메세나협회에서 후원한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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