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랑의열매, 진달래마을요양원 착한일터 협약식
진달래마을요양원이 사랑의열매 연중 캠페인 '우리전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여수 1호 착한일터로 가입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근 전남 여수 소재 진달래마을요양원에서 착한일터 협약 및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진달래마을요양원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기기부를 하기로 약정했다. 기부금은 관내 긴급 지원 사업비로 사용된다.
요양원 직원들은 “직장 동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착한일터 가입을 통해 나눔 문화를 퍼뜨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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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경제 위기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새로운 사각지대를 위한 지원과 기후 위기로 인한 폭염 등 사회적 위험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와 전남도가 후원하고 있으며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총 45일간 진행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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