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꼬북칩 맛은?"…오리온, 소비자 투표 이벤트
제품 출시 7주년 기념 '스트리트 꼬북파이터'
콘스프·츄러스맛 중 선택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35,1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0.81% 거래량 12,639 전일가 136,200 2026.05.19 09:39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인기 스낵 '꼬북칩' 출시 7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꼬북칩 맛을 투표하는 '스트리트 꼬북파이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투표는 행사 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콘북칩(콘스프맛+꼬북칩)'과 '초북칩(츄러스맛+꼬북칩)' 중 선택 가능하다.
투표 후 '응원톡 매치'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꼬북칩 1박스를 선물할 예정이다. '꼬북칩 덕질 콘테스트'도 진행한다. 꼬북칩에 대한 애정을 담아 인증샷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응모되고, 총 40명에게 이번 이벤트에서만 증정하는 '특별 제작 대형 꼬북칩'과 6월에 출시되는 '꼬북칩 신제품'을 먼저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응모는 오는 7월21일까지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꼬북칩 제품 포장에 있는 QR코드나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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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출시된 꼬북칩은 오리온의 60년 제과 개발·제조 노하우를 결집해 만든 국내 최초 네 겹 스낵이다. 호주, 영국, 일본 등 2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고, 최근에는 스낵의 본고장인 미국 내 파이브 빌로우, 미니소, 구글 및 넷플릭스 본사 직원 스낵바 등에 납품하고 있다. 중국, 베트남, 인도 등에서도 현지 생산을 통해 각 내수시장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1분기까지의 제품의 글로벌 누적 매출액은 48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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