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방재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경기도 화성시는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이 23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31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방재의 날 기념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재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적극적인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로 재난 피해 극복에 공로가 큰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은 ▲2023년 전국 지역자율방재단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활성화 평가 전국 1위 ▲자연재난 대비 예찰·예방·복구활동 적극 참여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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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방재단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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