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오늘의신상]GS25, 새로운 조합 '칸쵸타드' 단독 출시 外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이마트24, 빗썸과 '비트코인 도시락' 판매
신세계푸드, 사찰식 베이커리 선보여

유통업계가 9일 선보인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롯데웰푸드와 협력해 인기 스낵 '칸쵸'와 '카스타드'를 합친 '칸쵸타드'를 선보이고, 이마트24는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과 함께 비트코인 도시락을 판매합니다. 한국 코카콜라는 파리올림픽을 맞아 공식 스포츠음료인 파워에이드의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내놨고, 신세계푸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사찰식 베이커리를 출시합니다.


GS25, 롯데웰푸드와 스낵 신제품 '칸쵸타드' 단독출시
GS25에서 모델이 칸쵸타드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25에서 모델이 칸쵸타드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AD
원본보기 아이콘

GS리테일 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롯데웰푸드 와 공동 기획한 매시업 콘셉트 스낵 신제품 ‘칸쵸타드’를 업계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의 스테디셀러 ‘칸쵸’와 ‘카스타드’를 조합한 상품으로, 칸쵸 비스킷 속에 초콜릿 대신 카스타드 맛 크림 필링을 넣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이 상품 흥행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양사 담당자가 재미 요소를 넣어 출시한 상품이라고 GS25는 설명했다.

도시락 먹으니 비트코인 받고 기부까지…이마트24, '비트코인 도시락' 판매
이마트24, 비트코인 도시락 판매. [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 비트코인 도시락 판매. [사진제공=이마트24]

원본보기 아이콘

이마트24는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과 함께 '비트코인 도시락'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비트코인 도시락은 비트코인을 연상케 하는 황금색 원형 용기에 오므라이스와 멘츠카츠, 미트볼, 감자튀김, 비트무피클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트코인 도시락에는 최대 3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이 동봉돼 있다. 고객들은 비트코인 도시락을 구입한 뒤 쿠폰 QR코드를 통해 빗썸 앱에서 쿠폰 번호를 입력하고 고객확인 및 SMS 수신동의를 통해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비트코인 도시락은 오는 31일까지 이마트24에서 판매된 수량만큼 빗썸이 동일한 수량의 비트코인 도시락을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가격은 5900원.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 출시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 [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

원본보기 아이콘

코카-콜라의 2024 파리올림픽 공식 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가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파워에이드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특별 기획됐다. 패키지에는 프랑스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과 올림픽 공식 로고인 오륜기를 형상화한 일러스트를 담았다. 올림픽 스페셜 패키지는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에 적용된다.


신세계푸드, 부처님오신날 맞아 사찰식 베이커리 선보여
신세계푸드 사찰식베이커리 2종.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사찰식베이커리 2종.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원본보기 아이콘

신세계푸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박성희 사찰음식 연구가와 함께 사찰식 베이커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사찰식 베이커리 신제품인 '연잎찰파이'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인 '블랑제리'와 'E베이커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찰식은 절에서 먹는 스님들의 수행식으로, 식물성 재료들의 배합과 조리를 통해 만든 음식을 말한다. 연잎찰파이는 연잎쌈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한 찰파이로, 연잎가루를 넣고 아몬드 슬라이스와 호박씨를 토핑했다. 가격은 6980원. 아울러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부처님오신날에 선보인 '연꽃단팥빵'도 재출시한다. 사찰식 베이커리 2종은 오는 15일까지 판매되며, 10일부터 15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BTS 진에 맘대로 '뽀뽀'…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국내이슈

  •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8살 아들에 돈벌이 버스킹시킨 아버지…비난 대신 칭찬 받은 이유

    #해외이슈

  •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 영등포경찰서 출석한 최재영 목사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