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최대 관광도시' 보령 홍보하면 최대 15만 원 지원
4월 15일~6월 16일 '보령 한 달 살기’ 봄편 참가자 모집
서해안 최대 관광도시인 충남 보령을 SNS 등에 홍보하면 최대 1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보령시는 생활인구 증가와 체류형 관광 확산을 위해 ‘2024 보령 한 달 살기’ 봄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는 오는 4월15일부터 6월 16일까지 기간에 7일 또는 30일을 보령의 주요 관광지, 지역 문화예술, 역사 문화재, 지역 축제 등을 체험하고, 개인 SNS 등에 여행 후기 등의 작성을 통해 홍보하면 된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행) 1~2명으로 구성된 여행팀이다. 단 충남지역 거주자는 제외된다. 시는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는 숙박비 5만 원, 일일 식비 등 2만 원, 7일 이상 체류 관광객의 체험활동비(입장료, 체험비)로 1인당 최대 10만 원, 10일 이상은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다음 달 4일까지 보령시청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시청 관광과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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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일시적인 여행에서 벗어나 한 달간 체류하면서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하고, 즐거운 추억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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