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구례 화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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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화엄사 홍매화가 50% 개화했다. 전국 각지에서 화엄사를 찾은 많은 인파가 지리산의 진기한 홍매화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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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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