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구산면통발자율공동체, 바다 환경정화 활동 펼쳐
경남 창원특례시 합포구 진동·구산면통발자율공동체 회원들이 바다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일 오후 회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동 주도 앞 수섬에서 떠밀려 온 그물·스티로폼· 페어구 등 2t을 수거했다
자율공동체 김백식 회장은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깨끗한 바다를. 만들고 환경오염이 없도록 해준 것에 감사하다”면서
“시민들도 가능하면 바다의 오염을 줄이는 데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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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단체는 매년 분기별로 회원들이 참여해 바다 청소를 해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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