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제이드(JADE)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JADE는 사전적 의미로 ‘옥', '비취’를 뜻한다. 밝은 흰색부터 하나금융그룹이 연상되는 엷은 녹색, 선명한 녹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 가능해 ‘하나카드만의 프리미엄한 색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카드는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JADE를 통해 하나카드 프리미엄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카드,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제이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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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브랜드의 첫 상품은 ‘JADE 클래식(Classic)’으로 전날 출시됐다. 고객 취향에 따라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4종의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3종의 상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회비는 해외 겸용(VISA) 12만원으로 비자 시그니쳐(VISA Signature)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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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관계자는 “JADE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대중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품격있는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다”라며 “앞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을 통해 하나카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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