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2세 강주연, 동진레저 사장 승진
마운티아 브래드 아이덴티티 및 역량 강화
동진레저는 강주연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진레저는 2010년 블랙야크에서 인적 분할된 회사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강주연 사장은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의 장녀로 2002년 동진레저 무역팀에 입사 후 실무를 거쳐 동진레저 총괄 본부장과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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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레저는 이번 사장 임명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길과 함께’ 라는 슬로건 아래 마운티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일상부터 아웃도어, 액티브 활동 등 전 범위를 아우르는 합리적인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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