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오는 14~23일 '겨울방학 과학관과 박물관 이야기'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광주과학관 '과학관과 박물관 이야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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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주제는 '바퀴 그리고 자동차'로 광주박물관의 문화재 바퀴와 광주과학관의 특별전 주제인 자동차를 연계했다.

인류 기술 발전의 큰 획을 그은 바퀴의 역사부터 자동차의 발전 과정, 과학원리 및 미래형 자동차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 프로그램은 광주 지역에서 발굴된 바퀴의 문화유산으로서 가치와 특색을 소개하고, 문화재 빙고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레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게 구성했다.

과학관에서는 ‘신나는 자동차 세상’ 특별전을 관람하고, 자동차를 이루는 부품과 자동차와 환경 및 안전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 수소자동차와 자율주행차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친환경 미래 자동차를 만들어 보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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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오는 12일까지 광주과학관 누리집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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