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 ‘데일리아트스토리’ 개관
지난 5일 소프트 오픈 이후 일 2,000명 방문, 지역 명소로 거듭나
[(좌)데일리아트스토리 ‘Art Studio’에서 이머시브 미디어아트를 즐기는 관람객들, (우)데일리아트스토리에 특별 전시 중인, 김선희 작가의 ‘Light Lights’ 작품]
오는 2월 1일 아트를 통한 행복한 소통을 만들어가는 기업 다스버스(이하 다스버스, 대표 박길홍)가 경기도 용인시에 복합문화공간 ‘데일리아트스토리’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아트스토리’는 ‘Mind Your Colour’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자신의 컬러를 스스로 정의하고 그 의미를 찾는 여정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아내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제21회 한국색채대상’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하여 오픈 전부터 지역 주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으며, 최근 소프트 오픈 이후 꾸준히 일 2,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지역 명소가 되었다.
‘데일리아트스토리’는 예술과 카페가 결합된 ‘Daily Studio’와 시간과 색을 주제로 한 예술 콘텐츠가 전시되는 ‘Art Studio’, 그리고 펍과 굿즈샵, 키즈 클래스 공간이 결합된 ‘Story Studio’ 등 3가지 공간으로 구성된다. 또한 NFT 아티스트 ‘약과’의 작품 ‘호프펑크’와 설치예술작가 ‘김선희’의 작품 ‘빛의 채집’을 특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의 다채로운 세계와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데일리아트스토리’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외 ‘먹거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엄격한 기준으로 분류되고 관리된 스페셜티 등급의 커피를 제공하여 최고의 향미와 맛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셰프가 직접 개발한 베이커리와 유럽식 디저트 메뉴를 매일 직접 생산함으로써, 방문객들로부터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간으로 호평 받고 있다.
총괄운영 김봉근 본부장은 “데일리아트스토리는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아트를 접하고 즐기며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작가와의 만남, 아트 클래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예술 커뮤니티의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데일리아트스토리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에 위치하며,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전용 머그잔과 씨리얼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일까지 진행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