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광주 광산갑 예비후보 "우리부터 공명 선거할 것"
자체 불법선거 제보센터·부정선거 감시단 운영
박균택 광주광역시 광산구(갑)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정의와 상식이 살아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균택 예비후보 선거 대책본부는 ‘자체 불법 선거 제보센터’와 ‘부정선거감시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불법 선거 제보센터와 부정선거감시단에 활동을 책임질 센터장과 단장에는 활동의 중요성을 고려해 박종원 운영본부장을 임명했다. 단장과 함께 감시단에서 활동할 단원들은 관계 업무에 탁월한 자원봉사자로 구성했다.
제보센터와 감시단은 선거 종료일까지 박 예비후보 지지자의 불법 선거운동과 함께 광산구(갑) 선거구 전체를 대상으로 24시간 활동할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 선대본부 관계자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시작부터 선거투표 종료까지 공명선거, 클린 선거를 지향하며 그 어떠한 불법 선거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광산지역에 정의와 상식이 살아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부정선거 감시단은 금품, 향응 제공, 허위사실유포 등 3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철저하고 엄중하게 감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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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관계자는 “우리 캠프 식구들과 지지자들이 인지하지 못 한 상태에서 일어나는 불법 선거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감시와 함께 교육도 진행할 것”이라며 “광산구갑에서부터 공명선거, 클린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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