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직거래 정착…가격 안정화 힘써
100% 국산 농축산물 판매

농협유통은 1990년대 농산물 유통시장에 불어 닥친 지각변동에 대비, 국내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과 원활한 상품 공급을 위해 1995년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농산물 유통 전문회사다.


농협유통 '살맛나게' 행사. [이미지제공=농협유통]

농협유통 '살맛나게' 행사. [이미지제공=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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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잊는 직거래를 정착하는 데 기여해 농산물 가격 안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고물가 시대에 우리 식탁에 오를 고품질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살맛나게' 행사로 소비를 촉진시켜 농축산물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한 '살맛나게' 행사는 식탁 필수 농산물 대상으로 저마진·초저가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국산 농축산물의 판매 확대에서 앞장서고 있다. 농협유통은 신선하고 안전한 100% 국산 농축산물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출하 산지와의 공동마케팅 및 첫 출하 농산물 홍보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원하는 소비자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업계 최초로 '농산물 리콜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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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전국에 있는 과일과 한우 등의 선물세트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엄선해 선보인다. 선물세트 구매 고객 대상으로 행사 카드 최대 50% 할인혜택과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최대 100만원 증정, 덤 증정 등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 밖에도 최근 물가가 오른 사과와 배는 선물세트 할인뿐만 아니라 일반상품에도 정부할인쿠폰 및 신용카드 할인을 적용한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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