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메이크업'으로 日 시장 진출

피부에 부담없는 안전한 메이크업…LG생활건강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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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하이 퍼포먼스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프레시안(freshian)’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안전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압도적인 피부 표현과 유니크한 컬러 라인업을 갖추고 감각적인 고객 경험과 영감을 선사하는 비건 메이크업브랜드이다.


특히 LG생활건강 화장품 브랜드 가운데 전체제품이 비건 인증을 받은 건 프레시안이 처음이다. 성분면에서는 무화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과 히알루론산 5종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을 도와주고 살아 숨쉬 듯 촉촉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이를토대로 프레시안의 스킨케어링메이크업 제품은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피부 표현과 자연스러운 커버를 동시에 완성해주는 게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에그라이크 쿠션’은 수분감이 느껴지는 워터리 포뮬러로 얇게한 겹씩 피부에 밀착돼 굴곡 없이 깨끗하고 맑은 깐 달걀 같은 피부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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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우수성도세계적으로 인정받아 2023년 ‘일본 굿(Good)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 9월 프레시안의 주력 제품인 ‘에그라이크 쿠션’은 일본 온라인 시장에도 첫 발을 내딛었다. LG생활건강은 글로벌 MZ세대에게 확장성이 있는 비건 뷰티 브랜드인 프레시안을 육성해 장기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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