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 모집
2월 5일까지, 통합돌봄 서비스 3월부터 시행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4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함께 할 방문진료(한방), 방문운동지도, 건강 식사·식재료 지원 사업 등 4개 분야 4개소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관은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제출서류를 갖춰 순천시청 노인복지과 통합돌봄팀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순천시는 장기요양 등급외자, 노인중점돌봄군, 재가 돌봄이 필요한 퇴원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진료(한방), 방문운동지도, 건강 식사·식재료 지원 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지원 적합성 여부 확인 후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하고 촘촘한 순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시의 여건에 맞는 순천형 통합돌봄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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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연경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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