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청 주차장(은행나무 길)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구청 직원 및 구민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헌혈의 집 건대역센터' 상시 헌혈 가능... 2월부터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지급 예정

광진구청 직원과 구민 사랑의 헌혈 나눔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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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8일 광진구청 주차장(은행나무 길)에서 직원과 구민을 대상으로 ‘광진 가족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구는 2011년부터 매년 2회 이상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추진, 지속적인 헌혈 수급량 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약 1500여 명의 직원과 구민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 구청 직원 및 구민 총 55명이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이웃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였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원과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헌혈 권장 사업을 추진,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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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진구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2월부터「헌혈의 집 건대역센터」에서 헌혈(전혈)하는 구민에게 1만 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연 3회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단, 상품권 지급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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