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상공인 응원 3대 패키지 마련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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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10일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방문해 고금리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관련 정책을 신속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금융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김 차관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그는 정부도 민생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소상공인 응원 3대 패키지,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소득공제율 한시 상향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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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최대한 신속히 집행해 실제 현장에서 정책효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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