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전국 3개 국립묘지서

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 추모

“盡忠報國 결의, 대한민국 꿈”

LIG넥스원이 새해를 맞아 전국 3곳 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가졌다.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 영천호국원 등 국립묘지에서 진행됐다.


애국 시무식에 구본상 LIG 회장을 비롯해 LIG넥스원, ㈜LIG, LIG시스템, 휴세코, 이노와이어리스 등 계열사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했다.


구본상 LIG회장은 방명록에 ‘위대한 대한민국의 꿈,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LIG가 진충보국(盡忠報國)의 결의로 이루어내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임직원과 함께 자매결연을 한 30묘역을 찾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LIG넥스원의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잡은 ‘애국 시무식’은 200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LIG넥스원이 인연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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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은 2010년 국내 방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립서울현충원 30묘역과 자매결연을 맺어 묘역 정화활동, 현충원 시무식 행사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LIG넥스원은 1사1병영 부대 지원, 서해수호의 날 행사, 희생 장병 어버이날 행사, 군 장학재단 후원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방위산업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구본상 LIG 회장과 LIG넥스원을 비롯한 계열사 주요 임원진이 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구본상 LIG 회장과 LIG넥스원을 비롯한 계열사 주요 임원진이 현충원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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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상 LIG 회장과 계열사 주요 임원진이 현충원의 LIG넥스원 자매결연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구본상 LIG 회장과 계열사 주요 임원진이 현충원의 LIG넥스원 자매결연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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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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