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근 경남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창원 충혼탑 참배로 2024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구점득 의회운영위원장, 김경수 기획행정위원장, 박선애 경제복지여성위원장, 정길상 문화환경도시위원장, 권성현 건설해양농림위원장 등과 함께 창원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그는 “새해에도 시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의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이근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이 의장단과 함께 창원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특례시의회]

김이근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이 의장단과 함께 창원 충혼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특례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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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단 간담회에서는 올해부터 2담당관 6팀 체제로 바뀐 조직 개편에 따른 원활한 운영과 의정활동 지원을 당부했다.

이후 의장단과 함께 제131회 임시회 일정을 논의하고 정기 재산변동 신고, 국회의원 총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주의 사항 등을 공유했다.


집행기관과의 소통간담회에서는 ▲2024년도 국비 예산 확보현황 ▲소규모 분산형 연료전지발전사업 ▲2030 창원도시관리계획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고급형 간선급행버스체계(S-BRT) 구축사업 추진 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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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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