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22일 외부 전문가 5~7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네이버 뉴스서비스 혁신준비포럼의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경기 성남 네이버 본사.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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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서비스 혁신준비포럼은 기존 뉴스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뉴스제휴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통해 저널리즘의 가치 제고를 최우선의 목표로 논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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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혁신준비포럼을 통해 알고리즘 공정성 강화, 가짜 뉴스 대응 등 뉴스 서비스의 개선을 위한 종합 계획(안)을 마련해 2024년 1분기 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다양한 유관기관과 전문가 차원의 개선 논의에도 동참하고 그 결과를 종합 계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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