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바트로스, 동의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 쾌척
응용소프트웨어공학전공 학부 장학금으로
측정·분석 기구 전문 제조기업인 ㈜케이알바트로스가 동의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동의대는 지난 12일 총장실에서 한수환 총장과 응용소프트웨어공학전공 김삼문 교수, 케이알바트로스 배준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진행했다.
동의대는 기탁받은 기금을 응용소프트웨어공학전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케이알바트로스 배준호 대표는 “국가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세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기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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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바트로스는 경북 경산시에 있는 탄소복합재분석 및 평가 전문기업으로, 로봇을 이용한 3차원 비파괴검사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글로벌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이 기업은 자동차, 항공, 철도 등의 부품과 장비에 대한 내구성과 신뢰성 검증을 위한 각종 시험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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