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럭셔리·프레스티지 제품에 특허 받은 온열 마사지볼

최근 급격히 내려간 기온 탓에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온열 마사지 기능이 강화된 안마의자가 주목받고 있다. 온열은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주는 요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유사하게 구현하는 고사양 안마의자에 대한 고객 선호가 증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특허 등록한 온열 마사지볼 장치를 적용한 '더파라오', '더팬텀' 시리즈를 시작으로, 최근엔 체성분 분석 홈 헬스케어 트레이너 '다빈치'와 헬스케어 로봇 '팬텀로보', '파라오로보' 등의 대표 제품을 통해 온열 마사지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신체 부위별로 시트 내부에 열선이 들어가 있으며, 열 전도가 용이한 설계 구조의 온열 마사지볼이 탑재돼 있어 열감을 빠르고 고르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톡!가전]추위엔 온열 기능 강화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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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빈치의 경우 허리와 종아리는 물론, 체성분을 측정하는 말단 부위인 손바닥과 발바닥까지 온열 기능이 들어가 있고, 더 넓어진 면적의 온열 기능으로 온몸 구석구석에 온기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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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감각을 가진 고객에게는 온도를 단계별로 조정할 수 있는 '팬텀로보', '파라오로보'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온열 기능이 최대 50도까지 3단계로 조절돼 사용자가 직접 등, 종아리, 발바닥의 온열 단계를 각각 조정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실제 지난 10월 한 달 동안 바디프랜드 로보 제품들의 판매 비중은 전체 안마의자의 50%를 넘어섰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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