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1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30일(현지시간) 예상치에 부합한 인플레이션 지표, 연방준비제도(Fed) 당국자들의 발언 등을 소화하면서 혼조 마감했다. 다음 날에는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발언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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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7%,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38% 올라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3% 하락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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