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개선… 역대 최대 매출

컬리는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증가한 5288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컬리 3분기 매출 5288억… 영업적자는 35.3%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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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기 누적 매출액은 1.1% 늘어난 1조546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분기 기준으로는 물론 1∼3분기 누적으로도 역대 최대치다.

영업손실액은 407억원으로 35.3% 감소했다. 1분기(41.0%↓), 2분기(31.6%↓)에 이어 3개 분기 연속으로 적자 규모를 크게 줄였다. 이로써 1∼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1억원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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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 절감과 물류·배송 효율화 등을 통해 3분기에도 수익성 개선 기조를 이어갔다고 컬리는 설명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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