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효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취임
황효진 신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이 24일 취임해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공인회계사 출신의 황 부시장은 제물포고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했고 인천시장 대외협력특보, 인천도시공사 사장, 민선 8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황 부시장은 내년 1월 시 조직 개편이 이뤄지면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으로 보직이 변경돼 유정복 시장의 핵심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 등 도시균형 개발과 재외동포·투자유치·청년·소통 분야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황 부시장은 "행정서비스를 수요자인 시민 입장에서 기획하고 추진하겠다"며 "민선 8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